6살 아들이 로블록스에서 아빠를 이끌다
퇴근 후 아들과 로블록스를 함께 하는 아빠의 일상. 갤럭시탭과 휴대폰으로 나란히 게임하며 웃고 떠드는 소소하지만 귀한 부자(父子)의 시간을 담았다.
퇴근 후 아들과 로블록스를 함께 하는 아빠의 일상. 갤럭시탭과 휴대폰으로 나란히 게임하며 웃고 떠드는 소소하지만 귀한 부자(父子)의 시간을 담았다.
가족을 모두 잃고 양화대교 난간에 섰던 19살 소녀. 낯선 자전거 소녀가 손을 잡아 살려냈고, 6년간 가족처럼 살았지만 그 친구마저 교통사고로 떠났다. 그래도 친구가 남긴 말을 붙잡고 다시 일어선 이야기.
학교 밖 위기 청소년들에게 따뜻한 밥상을 차려주는 '청개구리 식당'이 부천 골목에 문을 열었다. 밥상에서 시작된 관계는 교육과 자립 지원으로 이어지며, 온 마을이 아이들의 가족이 되어가는 이야기.
퇴근길 열차 기관사가 승객들에게 창밖의 한강 야경과 자동차 불빛을 보여주며 전한 따뜻한 메시지. 스스로 빛나는 줄 모르는 우리 모두가 누군가에게는 아름다운 존재라는 감동적인 이야기.
연예계의 부당한 갑질에 맞서 용기 내어 진실을 폭로했지만, 결국 이 땅에 설 자리를 잃고 쓸쓸히 외국으로 떠나는 한 신인 배우의 씁쓸한 이야기입니다.